몇프로감 말고 확률로 10월 10일 기준
청약 지도

내 가점이면
어디까지 될까

가점을 맞추면 전국 지도가 내 당첨 가능성으로 바로 물들어요. 최근 1년 공고들의 최저 당첨 가점과 비교해요.

내 청약 가점
44/ 84점
전국 평균 가능성 75%
8년 · 18점
2명 · 15점
9년 · 11점

지역별 당첨 가능성

지역을 눌러 보세요
  1. 제주 100%
  2. 전남 99%
  3. 광주 98%
  4. 강원 98%
  5. 충남 96%
  6. 충북 93%
  7. 부산 88%
  8. 경북 88%
  9. 경기 85%
  10. 울산 83%
  11. 인천 77%
  12. 대전 75%
  13. 대구 73%
  14. 경남 69%
  15. 전북 52%
  16. 서울 2%
  17. 세종 0%

내 가점 44점이면

85%

내 44점이면 최근 1년 주택형 483개 중 407개는 커트라인 안이었고, 3개는 점수가 같았어요(절반으로 셈).

경기최근 1년 주택형 483개 · 10월 10일 기준

미달 348개경쟁 · 커트라인 안 59개같은 점수 3개 (절반으로 셈)커트라인 밖 73개

막대는 최근 1년 동안 경쟁이 있었던 주택형 135개를 최저 당첨 가점(해당지역)마다 센 거예요. 내 점수 왼쪽(밝은 쪽)에 있던 곳은 커트라인 안이었고, 점수가 같은 곳은 절반만 켜요. 미달은 해당지역 1순위 접수가 공급보다 적었던 주택형이에요. 미달 기둥은 틀보다 높아서 위를 잘랐어요.

곧 열리는 공고

가능성은 민영주택 일반공급 가점제 기준의 과거 통계이고, 추첨제·특별공급·국민주택은 따로예요. 해당지역 1순위 접수가 공급보다 적었던(미달) 주택형은 가점과 관계없이 들어갈 수 있었던 곳으로 세요. 실제 당첨은 공고문의 자격과 순위를 꼭 확인하세요.

초성만 넣어도 돼요 (예: ㄹㅁㅇ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