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프로감 말고 확률로 10월 10일 기준
경매·공매

감정가의 몇 %면
낙찰될까

온비드 공매에서 끝난 회차를 지역·용도마다 최근 1,500개까지 모아, 내 입찰가였다면 몇 번이나 낙찰받았을지 세어 봐요.

내 입찰가 (감정가 대비)
95%
최저가보다 +5%p
최저가 90% ~ 150%
용도
유찰 횟수 (괄호는 보통 최저가)

지역별 낙찰 가능성

지역을 눌러 보세요
  1. 강원 97%
  2. 경남 91%
  3. 대구 87%
  4. 경북 82%
  5. 경기 82%
  6. 전남 79%
  7. 서울 79%
  8. 인천 79%
  9. 충남 76%
  10. 대전 76%
  11. 전북 64%
  12. 부산 56%
  13. 제주 52%
  14. 울산 46%
  15. 충북 44%
  16. 광주 26%
  17. 세종 20%

2024년 10월 10일부터 끝난 회차를 지역·용도마다 최근 1,500개까지 모았어요. 그렇게 모은 83,503개 중 지금 조건(주거용 건물 · 1번 유찰)은 전국 2,799개예요. 회차가 많은 지역은 그만큼 기간이 짧아요 (가장 짧은 곳: 경기 9월 10일부터). 회차가 30개보다 적은 지역은 '—'로 보여요.

감정가의 95%로 썼다면

82%

1번 유찰된 물건에 감정가의 95%로 넣었다면, 모아 둔 이런 회차 232번 중 약 190번은 낙찰받을 수 있었어요.

경기 · 주거용 건물1번 유찰된 회차 232개 · 9월 10일 ~ 10월 10일 기준

낙찰된 회차 2%유찰 98%낙찰 4건

막대는 이 조건 회차마다 낙찰받으려면 감정가의 몇 %가 필요했는지 센 거예요. 내 입찰가 왼쪽(밝은 쪽)에 있던 회차는 이겼을 거예요. 유찰된 회차는 최저가에 세요.

유찰될수록 얼마에 팔렸나
처음—팔린 비율 1% · 회차 183개 · 낙찰 1건뿐
1번 유찰—팔린 비율 2% · 회차 232개 · 낙찰 4건뿐
2번 유찰—팔린 비율 2% · 회차 177개 · 낙찰 3건뿐
3번 유찰75%팔린 비율 4% · 회차 200개
4번 이상 유찰33%팔린 비율 4% · 회차 708개
해마다 낙찰가율온비드 통계

캠코 압류재산 · 경기 · 전체 용도 기준

곧 끝나는 공매

가격보다 무서운 건 권리관계예요

공매·경매에서 손해가 나는 건 대개 낙찰가보다 권리관계 때문이에요. 선순위 임차인(대항력), 유치권, 법정지상권, 넘겨받는 체납 관리비·세금이 있는지 공고문·감정평가서·현장에서 꼭 확인하세요. 몇프로는 가격 통계만 보여 주고 권리분석이나 입찰 대리는 하지 않아요.

법원경매(대법원)는 사건별 결과가 공공데이터로 열려 있지 않아 아직 다루지 않아요. 공매 자료: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 공공데이터.

초성만 넣어도 돼요 (예: ㄹㅁㅇ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