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매·공매
감정가의 몇 %면
낙찰될까
온비드 공매에서 끝난 회차를 지역·용도마다 최근 1,500개까지 모아, 내 입찰가였다면 몇 번이나 낙찰받았을지 세어 봐요.
내 입찰가 (감정가 대비)
95%
최저가보다
+5%p
용도
유찰 횟수 (괄호는 보통 최저가)
지역별 낙찰 가능성
지역을 눌러 보세요- 강원 97%
- 경남 91%
- 대구 87%
- 경북 82%
- 경기 82%
- 전남 79%
- 서울 79%
- 인천 79%
- 충남 76%
- 대전 76%
- 전북 64%
- 부산 56%
- 제주 52%
- 울산 46%
- 충북 44%
- 광주 26%
- 세종 20%
2024년 10월 10일부터 끝난 회차를 지역·용도마다 최근 1,500개까지 모았어요. 그렇게 모은 83,503개 중 지금 조건(주거용 건물 · 1번 유찰)은 전국 2,799개예요. 회차가 많은 지역은 그만큼 기간이 짧아요 (가장 짧은 곳: 경기 9월 10일부터). 회차가 30개보다 적은 지역은 '—'로 보여요.
감정가의 95%로 썼다면
82%
1번 유찰된 물건에 감정가의 95%로 넣었다면, 모아 둔 이런 회차 232번 중 약 190번은 낙찰받을 수 있었어요.
경기 · 주거용 건물1번 유찰된 회차 232개 · 9월 10일 ~ 10월 10일 기준
낙찰된 회차 2%유찰 98%낙찰 4건
막대는 이 조건 회차마다 낙찰받으려면 감정가의 몇 %가 필요했는지 센 거예요. 내 입찰가 왼쪽(밝은 쪽)에 있던 회차는 이겼을 거예요. 유찰된 회차는 최저가에 세요.
유찰될수록 얼마에 팔렸나
해마다 낙찰가율온비드 통계
캠코 압류재산 · 경기 · 전체 용도 기준
곧 끝나는 공매
가격보다 무서운 건 권리관계예요
공매·경매에서 손해가 나는 건 대개 낙찰가보다 권리관계 때문이에요. 선순위 임차인(대항력), 유치권, 법정지상권, 넘겨받는 체납 관리비·세금이 있는지 공고문·감정평가서·현장에서 꼭 확인하세요. 몇프로는 가격 통계만 보여 주고 권리분석이나 입찰 대리는 하지 않아요.
법원경매(대법원)는 사건별 결과가 공공데이터로 열려 있지 않아 아직 다루지 않아요. 공매 자료: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 공공데이터.